10원이라도 아끼려고 최저가 비교는 열심히 하면서, 정작 가만히 생활하다 보면 쌓이는 탄소중립포인트는 몇 년째 방치하고 있었습니다. TV에서 봤을 때 앱은 깔아뒀는데, 그게 끝이었죠. 이번에 제대로 들여다봤더니 연간 최대 27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였습니다. 텀블러 들고 커피 한 잔 사는 것만으로도 포인트가 붙고, 안 쓰는 폐휴대폰 보내면 또 쌓입니다. 제가 직접 파고들면서 정리한 내용을 나눕니다.탄소중립포인트_녹색생활실천, 왜 이제야 알았을까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. 탄소중립포인트제가 2009년에 시작된 제도라는 걸 이번에 처음 제대로 알았거든요. 에너지 분야(전기·수도·가스 절감)에서 출발해서 2020년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, 2022년부터는 녹색생활 실천 분야까지 확장됐습니다. 제가 앱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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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8. 14. 21:39